마침 어제 수년만에 서태지와 아이들 굿바이 앨범을 들었네요.버거비님은 마음이 닿는 곳에 김광석 님이 있었군요.저는... 글쎄요, 누굴까.
그 공연 마지막으로 본 기억이 새롭습니다....헬리 데이비슨 타고 세계 일주 하고 싶다더니...나도 광석이가 보고 싶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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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침 어제 수년만에 서태지와 아이들 굿바이 앨범을 들었네요.
버거비님은 마음이 닿는 곳에 김광석 님이 있었군요.
저는... 글쎄요, 누굴까.
그 공연 마지막으로 본 기억이 새롭습니다....
헬리 데이비슨 타고 세계 일주 하고 싶다더니...
나도 광석이가 보고 싶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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