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4월 8일 일요일

김광석이라도 있어야 위로가 될텐데...



요사이 처럼 뉴스가 우울 할때는 광석이 형님이라도 만나야 하는데..

서태지와 듀스에 열광할 적에도, 위로가 되는 것은 광석이 형님이었는데...

댓글 2개:

amy 또는 신비 :

마침 어제 수년만에 서태지와 아이들 굿바이 앨범을 들었네요.

버거비님은 마음이 닿는 곳에 김광석 님이 있었군요.

저는... 글쎄요, 누굴까.

초록나무 :

그 공연 마지막으로 본 기억이 새롭습니다....

헬리 데이비슨 타고 세계 일주 하고 싶다더니...

나도 광석이가 보고 싶습니다.